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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에게 가는 길
    • 김경숙 外 7명 | 정인출판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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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정인출판 출간일 2015
    ISBN 9791185169033 면수 183쪽
    판형 210*146mm 배송비 무료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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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여자의 보험영업보고서


이 책은 자신만의 영업세계를 일구어낸 여덟 여자의 보험영업 보고서이다. 영업이 어떤 일이고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를 각자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사연과 색깔이 제각각이어서 독자들은 여덟 개의 다른 입구에 들어서게 되는데, 저자들의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궁극에는 사람을 향한 태도의 바름이 성공의 처음이자 끝임을 깨닫게 된다. 여자의 감성과 섬세한 필체로 영업의 매력 및 보험영업의 독특함을 알려주는 이 책은, 영업에 막 입문했거나 보험영업을 해볼까말까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여자들이 경험한 보험영업의 독특함


이 책의 특별한 장점은 일반영업과 보험영업의 차이점을 정확히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일반영업과 보험영업의 다른 점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수해 _ 보험영업은 상품보다 사람을 알아야 한다는 점이 달랐다. 당신 몇 살이냐고 물으며 옷을 파는 곳은 없다. 당신 정체가 뭐냐고 물어보고 휴대폰을 파는 가게도 없다. 인생의 꿈이 뭐냐고 물으며 라면을 파는 분식점도 없고, 대체 그 많은 돈을 어떻게 갚을 거라고 물으며 차를 파는 곳도 없다. 다들 그냥 판다. 그런데 보험은 인생 목표를 확인하고, 재무 정보를 분석한 뒤, 적절한 실행 계획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역할까지 영업인에게 요구했다. 재무주치의로서 인생의 생로병사를 이야기해야 하는 게 보험영업이었다.


한은숙 _ 정신이 맑아야한다. 일반 상거래와 달리 보험영업은 타인의 삶에 깊이 개입한다. 누구나 간절하게 지켜내고 싶은 사랑과 꿈이 있다. 설계사는 그 간절한 소망에 개입한다. 역할이 중한 만큼 정신을 늘 깨워두어야 한다.


김은정 _ 보험영업은 고객의 삶을 함께 바라보는 일이다. 달리기하다 넘어진 이에게 왜 넘어졌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 일으켜 세우고 함께 뛰어주는 것. 고객이 이루고자 하는 삶의 목표를 위해 내가 먼저 배우는 일. 그것이 보험영업이다.


 


사람에게 가는 길, 사람이 오는 길


보험영업의 독특함을 밝힌 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보험영업을 잘 하려면 타인과의 교감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한다. 저자들의 보험영업 경력이 평균 10년이니 여덟 명의 영업시간을 다 합치면 100년이 넘고 만난 사람 수를 더하면 1만 명 이상이다. 그 넓고 깊은 경험으로 저자들은 이렇게 확언한다.


윤은정 _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었다. 고객을 아는 것,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마음은 팔수도 살 수도 없는 것이지만 줄 수 있는 보물이라는 말처럼 고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진심으로 대하면 사람들이 머무른다.


이유미 _ 인적네크워크는 내가 가보지 못한 곳, 접해보지 못한 것, 살아보지 못한 경험을 짧은 시간 안에 연결해준다. 이런 것들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진 않았다. 신뢰감 있는 인적네크워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행했다. 어떤 재산보다 사람이 값지고 귀함을 믿었기에 시간이 좀 걸려도 서두르지 않았다.


김현숙 _ 보험 영업을 하는 나조차 어머니의 암을 겪기 전에는 보험의 필요성과 유용성을 피부로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공통준비재산과 같은 용어는 계모임’ ‘향약등을 통해 풀어 설명하는 등 보험의 필요성과 보험 상품의 내용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다.


문수진 _ 누구나 자기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질문을 통해 고객을 주인공으로 만들면 고객은 마음을 열고 우리가 하는 말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성공한 영업인들은 이처럼 그 사람을 알려는 질문을 잘한다.


김경숙 _ 사는 이도 사람이고 파는 이도 사람이다. 사람은 누구라도 자기를 걱정하고 자기의 말에 반응하는 사람, 자기를 인정해주는 사람과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 한다. 온전히 상대에게 집중하면 더 많은 고객에게 더 많이 판매하게 될 것이고, 성공은 속도를 더 내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어떤 독자는 책을 보고 실망할 수도 있다.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불굴의 도전정신이나 넘어졌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무용담이 이 책엔 없다. 그럼에도 책은 빛난다. 사람을 향한 태도의 바름이 성공의 근간임을 밝힌 책은 '사람에게 가는 길'이 처음이다. 적어도 세일즈 분야에서는 그렇다. 이 책의 귀함에 주목한 인문커뮤니티 천년의 상상 선완규 대표는 추천 글을 통해 다음과 같은 평을 남겼다. ‘이 책은 연꽃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연꽃의 줄기는 부드럽고 유연하여 절대로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 잎은 어떤 곳에 있어도 맑은 상태를 유지하고 주변의 부조리에 물들지 않는 기품이 있다. 쉽지 않았을 보험영업 현장에서 타인의 마음을 얻고 열어가며 사람에게 가는 길을 찾아낸 저자들의 통찰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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